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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역사의 이스라엘 GIZA 벤처캐피털 회장 제브 홀츠만 인터뷰
  • 등록일20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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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ZA 벤처캐피털(GIZA Venture Capital)은 이스라엘에서 세 번째로 규모가 큰 벤처캐피털이다. GIZA 벤처캐피털은 1992년 당시 설립되어  20년간 10명의 각계 전문가와 함께 101번의 투자와 33번의 엑시트(Exit) 성과를 이루어, 이스라엘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투자받기를 꿈꾸는 곳이다. ‘기자(GIZA)’라는 이름은 제브 홀츠만(Zeev Holtzman) 회장이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위치한 기자(GIZA) 지역에 방문한 뒤 그 인상을 강하게 받았고, 공교롭게도 제에브 회장과 공동 창업자의 이니셜과도 일치하여 ‘기자’라는 이름으로 결정하였다고 한다. GIZA 벤처캐피털(이하 GIZA VC)은 다른 이스라엘 벤처투자사와 달리 ‘초기 시드 단계’ 투자에 특화되어 유명하다. 이외에도 아시아의 성장 가능성을 일찍이 눈여겨 보고 아시아 전 지역 스타트업에도 투자를 해왔다. 따라서 GIZA VC 회장인 제에브 홀츠만 역시 지난 주 한국 요즈마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데모데이‘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였다.